홍일점 배우 예지원씨의 레드 원피스가 매우 돋보였다는...
간담회에는 주연 배우인 예지원씨와 임원희씨만 참석했습니다.
예지원씨는 매우 싹싹하고 예의있는 배우였어요.
기자들을 배려해 포토용 포즈도 거리낌없이 선서해주시고
옆에 있는 배우 임원희씨의 마이크까지 챙겨주는 섬세함을 갖고 있는 배우였습니다.
임원희씨는 이 날 컨디션이 안 좋으셨는지 내내 표정이 그다지 밝지 않았지만
영화 속 캐릭터와 다른 이런 모습이 매력적이였어요.
간담회에는 주연 배우인 예지원씨와 임원희씨만 참석했습니다.
예지원씨는 매우 싹싹하고 예의있는 배우였어요.
기자들을 배려해 포토용 포즈도 거리낌없이 선서해주시고
옆에 있는 배우 임원희씨의 마이크까지 챙겨주는 섬세함을 갖고 있는 배우였습니다.
임원희씨는 이 날 컨디션이 안 좋으셨는지 내내 표정이 그다지 밝지 않았지만
영화 속 캐릭터와 다른 이런 모습이 매력적이였어요.
<죽어도 해피엔딩>은 프랑스 인기 영화였던 '형사에겐 디저트가 없다'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기발하고 독특한 사건과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향연이 맞물려 정말 '볼만하게' 만들어진 영화입니다.
영화 시작부터 끝까지 내내 배꼽을 잡게 한 유쾌한 영화~
햇살 평점 ★★★★☆